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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육아일기 2011/06/02 09:46


미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 어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가 떠나따 나에게 남은 건 외로움 뿐 ㅠㅠㅠㅠㅠㅠㅠㅠ
ㄹ마로지ㅏㄹㅈ둘믿롬ㄷ쟒ㄷ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ㅡ르허그흐ㅓㄱㅎ규ㅠㅠㅠㅠㅠ
존나 하늘이 내 마음 같네 시버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날씨 존구요^^^^^^^^^^^^^^^^^^
비오는 거 개싫은데 우산도 없는데 비만 뿌려봐라! 구름을 짜줄테다!
안개만 낀다더니 지랄이야ㅜㅜㅜㅜㅜ
ㅁㄴ라ㅓㅚ잗루지ㅑ롣ㅈ리돚리ㅑ루쟈ㅜ럊ㄷㄹ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므 슬프당... 그 무엇도 날 채울 수 업성...
흡... 전우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눙무리 쥘쥘지루지루질쥦쥘
갠차낭.. 갠차늘꼬얌.. 헤헿헤헤헿헤ㅔㅎ헤헿ㅎ 엄마헤헤헿ㅎ헤ㅔㅎ 하하하헤헿
전 정신이 멀쩡하지 ㅇ낳은가봐여ㅔ헤헤헿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 ㅠㅠ 울꺼야ㅠㅠㅠㅠ 미치뉴 ㅠㅠㅠㅠㅠㅠ
허ㅡㅇ허어헣ㅎ 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병자입니다 망ㄴ로미룾ㄷㄹ도미럊럊룯쟈로쟏ㄹ
흐아하ㅏㅏㅏㅏㅏㅏ 미친 ㅜㅜㅜㅜ ㅎ일이 되겠냐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아침에 일찍 안 일어나찌 헤헿
병신병신 헤헿ㅎ헤헤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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